a picture speaks even in tokyo.
내 이야기 2010/06/23 23:51 |몰랐는데 일본은 장마란다. 다행히도 나리타에 도착했을 땐 이미 비가 개인 후였다.
시나가와는 바다 옆이라 그런지 수상도시라고 할만큼 도시와 물이 가까이 있었다. 넓다란 수로는 서울에선 전혀 볼 수 없는 것이라 더 이색적이었다.
신주쿠 뒷골목. 고기 굽는 냄새와 적당한 호객행위 덕분에 종로에 온 것 같았다. 첫 날의 가장 큰 수확이다.
보아오던 게 있어서 그런가 다소 전형적인 도쿄 밤거리.
오오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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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는 이제 끝난 거야? 일본 여행 간거?
다녀왔습니다!
알바를 때려치고 일본으로 가산탕진여행을 다녀왔어!
오 일본^^ 무사히 다녀와요! 다녀오면서 일본 맥주??? 에비수??? ㅋㅋ 기대하겠소!!! 캬오~~~><;;
맥주 너무 맛있었어요! 정말 일본에서 오래 살다 오면
한국 맥주는 맛 없어서 못 마실거 같아요.
오 일본 가셨군요!!!! 많은 사진 부탁드려요!
사진은 찍을 수 있을만큼 찍었는데
다시 와서 보니 좀 모자란 것 같기도 하고...
비밀댓글입니다
저도 첫 해외여행이에요! 처음 비행기 타느라고 비행기 문 앞에서 신발 벗고 들어갈 뻔했어요! 하하하
시디는 별로 못샀어요. 예순장 남짓? 다음엔 여비를 좀 넉넉히 잡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