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he boy from Suyu입니다.
내 이야기 2009/03/29 10:55 |요새는 음반이나 공연 사진도 없이 그저 자취생 냄새 풀풀 나는 이야기 뿐이지만 근 1년 만에 방문자 수가 비약적으로 늘어서 왠지 알 것 같은 몇몇과 불특정 다수들에게 고마워하면서도, 늘 길거리에서 뒤통수 조심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엔 하루 50명 남짓 와주시는 걸 보고, 이글루스에서 옮긴 것 치곤 양호하네. 라고 덤덤한 척 말하고 있었는데 최근엔 급상승한 게 눈에 보여 카운터만 봐도 괜히 흐뭇합니다.
언젠가부터는 좀 더 재밌게 살고 싶어했는데 블로그는 그중 몇 안되는 것이라 참 각별합니다. 물론 도메인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하구요. 뭐 어쨌든, 해가 넘어가서 벌써 2009년이지만 사람이 변하진 않아요. 저는 여전합니다.
올 봄도 재밌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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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Vai의 <The Boy From Seattle>이 생각나네요^^ 방문해주셔서 반갑습니다.
아 시간 빠르다. 1년이라니..
하얀색으로 바뀌어서 나, 잘못 들어온 줄 알았다 -_- 운동은 '꼭' 하세요. 운동을 애인삼아~
1년 축하해요~~^^
1년 축하드립니다-
벌써 1년이 지났군요!
계속해서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_~
나도 재미나게 살고싶다....................
재밌게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2008년 같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여자친구 만듭시다. !!
축하드려요! 재미난 이야기가 많이 생기기를 바랄게요!
돌잔치는 안하나요 ㅋ
축하드립니다! 은근히 방문자수 신경쓰이죠...ㅋ
와아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그나저나 태그에서 뿜었습니다!
그럼 지금은 2년이 막 지났겠어요. 와.
여기까지 보신 게 더 신기합니다;;; 얼굴이 다 화끈 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