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삼분의 일쯤
내 이야기 2009/12/30 08:40 |지산 가던 길 | 한여름에 새하얀 남자 |
어쨌든, 그전까지 일이라고는 거진 다 음식점에서 했던 알바뿐이어서 생전 처음 해보는 일들이라 매번 신기했다. 오래 했으면 더 재밌었겠지만, 묘하게도 난 올해도 2학기에 급복학을 해버렸다.
사진은 nawhead
지산 가던 길 | 한여름에 새하얀 남자 |
갑자기 티스토리로 접속이 돼서 깜짝 놀랬네. 어찌어찌 하다가 없어져버린 거구나...................................
응 어찌어찌하다가 지워버렸어. ㅎㅎㅎ 아 이 말 좀 웃기네.
근데 정말 맥주 없인 할 수 없는 주옥같은 사정이 있었단다. 손에 잡히지 않는 걸 아쉬워하니 좀 이상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늘 신경써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능하면 여친도 같이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좀 젊어보이는 걸!
작년 중 심신이 가장 건강했던 때였어요.
그래서 젊어보이는 건지도... 헤헤
비밀댓글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뭔가 새롭네요..
나도 너무 새하얀..
전에 쓰던 텍스트큐브도 하얀 바탕이었지만
티스토리가 더 단순해서 그럴거에요. 레이아웃은 지금 걸 더 좋아해요.
지산페스티벌, 오래전 일 처럼 느껴지네요.
올해는 여름에 이렇게 놀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지금부터 열심히 살아둬야지. 여름에 쳐놀 수 있도록.
강호야, 너 젊다 ㅋㅋㅋㅋㅋㅋㅋ
아픈 이야기할 땐 급 늙어짐 ㅎㅎㅎ
근데 실제로 민증 까면 젊네? 요즘에도 어느 모임을 가든 여전히 막내...
아~ 폭간이 요기잉네 ㅋㅋ
아이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