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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젠
2004/11/2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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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어어이~~~~~~~~~
잘 지내냐?.................
후후후훗-_-;;;
바이~ -
eedoo 2004/12/06 17: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턴테이블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하하
그냥 갈까 하다가 이것저것 재밌게 읽을게 많아
잘 읽고 갑니다 -
CHID
2004/12/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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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턴테이블관련 글보다는 제 글밖에 없어서 별 도움은 안됐을거 같아요 흐으; -
j-jay
2004/12/2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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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생각나서 들러봤습니다.
온 김에 이글루 링크에 추가 할께요.
오는길이 좀 편해지도록 말이에요.
2004년 마무리 잘 하시고 매일 행복하세요! 씨익~ -
j-jay
2005/08/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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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오신거에요?
벨리에 업데이트 된 거 보고 오랜만에 들렸어요.
건강히 잘 계시죠? ^^ -
CHID
2005/08/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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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휴가 나왔었어요~ 여전히 건강하답니다.
리드머쇼 이야기가 많던데, 시간이 안맞아서 아쉬워요. -
즌
2007/02/12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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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싸이월드쪽지는 지금보았다;;;푸하;;;;
한 번 보고싶군? 씨병장.훗.
(어감이 이상하다) -
viSharp
2007/06/0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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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준 닮은꼴 포토로그보고 좌절했다. 난 새발의 피더군;;;;
그거 보고 엄청 웃었다야ㅋㅋㅋㅋㅋ -
CIDD
2007/06/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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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닮은 사람들 모아보면 재밌을거 같은데 히히히
주로 주변인들하고 유명인사들하고 매치를 잘 시키는 편인데
친구들은 인정을 안하네요 으하하 -
dceyes
2007/08/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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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I like m-flo의 바로 그 CIDD님이시군요!!!!!! 링크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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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eath
2007/11/1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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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개인문답을 읽어봤는데 키가 크시더군요! 아하하 -
CIDD
2007/11/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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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머, 친히 방문까지 해주셨군요. 어정쩡한 제 키보다는 브라운 브레스의 아이디어와 실행력이 더 부럽습니다. 자본이 안되어서 활발한 비지니스가 안되는 브랜드들이 많던데, 브라운 브레스는 왠지 가장 선두에 있다는 느낌을 종종 받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로 세로 5cm만 더 큰 반팔티를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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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뀌었군요! 방명록을 통해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
블로그에서 깔맞춤 센스의 흔적이 보이는군요.허허
아하하 고맙습니다. 빈 공간을 채워주시는 이런 미덕! ㅎㅎㅎ
의도한 건 아니지만 올해는 유난히 연두색이 좋아져서요.
게다가 메인의 사진과 이 글의 사진은 그냥 flickr에서 제 닉네임으로 검색해서 나온 건데 우연의 일치라고 믿어주세요 캬캬캬
가정불화, 진학문제, 병역기피, 인생상담, 소개팅 주선.
마지막이 되게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ㅋ
주변의 참한 아가씨들 소개받습니다.
언제든지! 24시간 대환영!
상담도 받고, 소개팅도 받고 뭐든지 다 함.
불성실하다니 이렇게 적극적이기도 힘든 법이여~
hiimyoungho.com
광고도 받아주세요
-_-)/
오홍- 콤백하셨군요!
소개팅 주선이라 함은... 해주신다는 건가요, 받으신다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강호군, 안녕~
이글루스는 방명록이 없으니 이렇게 방명록을 만들었네. 기발한걸!
저번에 그 구석진 곳까지 찾아와줘서 고마워
원래도 거의 포스팅이 없는 데다가 앞으로도 볼 만한 포스팅은 없을 테니
자주 놀러오란 말은 못하겠지만
나는 종종 놀러올게 :)
>한솔로
당연히 받습니다. 제 코가 석자.....;
소개팅 해드리는 건 내년에 08학번 여학우들이 들어오면 생각해보겠습니다. 하핫
>시현
저야말로 여지껏 기억해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설치형 태터툴즈는 퍼블리싱의 구분이 없나봐요. 티스토리 계정들은 rss 목록에 안올라오는 게 많은데 누나 블로그는 바로바로- 나오니 편해요/
소개팅 주선까지!
Chingy 포스팅을 타고 왔어요,
이글루 링크 신고하고 갑니다,
자주 들릴께요! :)
아, 감사합니다. 칭이 관련글은 두개밖에 안될텐데 클레멘타인님때문이라도 이번에 나올 4집 사야겠네요. 아하하
저도 블로그 가보겠습니다. 레포트 좀 쓴다음에.. 하하
방명록 한참이나 찾았습니다. ^^;
CIDD 님 블로그 몰래 염탐하고 있었어요~ 하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하 다음 방명록엔 포인트 30정도로 해두고 강조해야겠군요!
블로그에 올리신 데드시리어스 사고 싶은데, 역시 그 돈이면 BBC를....;
마지막 멘트 넘 웃겨요 ㅎㅎㅎ
특히 소개팅에 굵은 글씨 ㅎㅎㅎ
언제나 중요한 것은 뒤에, 그리고 강조되지요.
방문감사합니다~ ^^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잠시 들렸습니다. 아, 방명록이 참 좋네요 ^^
글이 드문드문 올라오는 곳인데도
자주 와주셔서 기쁘기 서울역에 그지 없습니다. 흑흑
뭐 감사하실 것 까지야.
그렇지 않아도 요즘 메신져백에....
안녕하세요 잘 구경하다 갑니다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꾸잉님 블로그는 선망의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CIDD 님- 슈프림이 잘 봤어요! +_+
기억해주신걸 알고 혼자 감동했었는데 그 인사를 이제서야.. ☞☜
무쪼록 킹. 왕. 짱! ㅎㅎ
발도장 콩콩! (싸이월드 분위기군요 ㅎ)
>Myon
저야말로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유로 하이커 나오면 연락좀..
>슈3花
꼼꼼하신 슈사마님의 친절함에는 언제나 감동합니다.
요새 케이블티비에 이현지가 자주 나오드라구요. 늘 슈사마님이 연상됩니다 하하
아악! 저희 집은 케이블이 나오지 않는다구욧 ㅠ 엉엉 보고픈 현지 ㅠ
그게 전 요즘에 까딱하면 겨울잠에 들어가는 기면증에 걸린 것 같아요. 그래서 전기장판 속에서 티비를 자주 보게 되는데, 예능프로에서 간간히 보이더라구요. 초콜릿 부를 땐 스타골든벨에서나 볼 수 있는줄 알았는데 은근히 많이 나와요 ㅎㅎㅎ
저 역시 반짝하고 사라질까봐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요. 시트콤으로 주중에 그녀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혹시라도 시트콤 '코끼리' 시청시간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월~금 오후 8시 20분입니다(MBC). 아, 홍보 아닙니다. 어허허
하하하, 정말로 아끼시는군요.
그 시간에 티비를 보게 된다면 꼭 챙겨볼게요~
오오- 상큼해졌는걸요! 좋아하는 주황색 +_+
묘니님도 좋아시는군요.
전 요즘에 사족을 못쓰고 있습니다;
오우 포스팅 날짜가 ㅎㄷㄷㄷ 하군요!
미래에 다녀오신듯? ㅋ
암튼 놀러왔습니다 ㅎㅎ
리플들 분위기가 일촌 신청할뻔; ㅋㅋㅋ
일촌신청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zoon님은 자매님이 아니신 것 같아 패스.
일촌신청할뻔하다 저도 패스했음 ㅋ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노크해 주셨길래 링크 타고 와봤어요.
반갑습니다. 많은 정보 얻고 배우고 가네요.
자주 들를게요- ^^
>zoon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하
>양지훈
앗, 저야말로 재밌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자주 구경갈게요~
CIDD님은 시드님이예요 키드님이예요 치드님이예요?!
영타가 귀찮아서 한글로 쓰려구.. ☞☜ 게다가 대문자이기까지 하잖아요..
그 전에 제 닉부터 손 볼 필요가 있을까요? -_-;
ㅅ으로 읽어주세요~
저도 간혹 한글 이름이 편하다 싶을 떄가 있어요. 조이님이 이전에 쓰시는 닉네임도 진짜 사람 이름 같아서 재밌었는데 바꾸셔서 아쉬웠었죠.
어디서 누가 쓰고 있으면 그게 저일 수도 있습니다. 으하하
맞아요 정말 사람 이름 같았죠?
제가 사실 유씨라서.. 제 자식도 유씨일 수 있다면 붙여주고 싶은 이름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였어요ㅎㅎ
아쉬우셨구나.. 다시 바꿀까;; 사실 저도 미련이 좀 있어요.. 음...
송아지 송사리 그런느낌일까요. 으히히
저도 최자로 시작하는 뭔가를 찾아봐야겠어요. 거의다 수량에 관계된 거긴 하지만; 그럴싸한 걸 만들어서 이글루스 유명인사 '지나가다'씨를 능가하는 악플러가 되어보이겠어요.
'시나가다' 좋은데..
왜 하필 악플러? ㅎㅎ 전 최씨하면 최고봉 이라는 이름이 젤 먼저 떠올라요.
그나저나 포스와 조던의 디자인이 합쳐진 핫핑크 색상의 운동화
어서 주소 알려주세요.. 궁금해서 잠을 못자겠어요.
>나상
오, 왠지 프랭크 시나트라같은 느낌! 종종 써먹도록 하겠어. 지나가다 보게 된다면 잠시 눈감아주길.
>비공개
이걸 어쩌나요. 날짜를 잘못 알았어요; 제가 아쉬운 건 둘째치고 죄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흑-
>JOY
전 키보드 워리어들의 자신감이 늘 맘에 들어요. 개념이고 예의고 일단 한국에 저런 사람들 좀 있어야 되요. 안그러면 이 삭막한 세상 어떻게 살아 가나연...
요즘 연애 사업은 잘 되가는지
연애하세요? 우왕ㅋ굳ㅋ이네요 하아-_ㅜ)
>나상
제언서 제출하고 결재 기다리는 정도랄까. 일은 열심히 하지만 월급을 못받는다. 캬캬캬
>young
천만에요; 매일매일 '아 시발 꿈'입니다. 으핫
>비밀글
미안해요! 딴데서 구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