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icture speaks.
내 이야기 2010/05/03 02:07 |핸드폰을 들고 있다보면 으레 카메라 버튼이 눌리곤 한다.
주말이라 우이천-중랑천-한강 코스를 시도해봤다.
짜장면 시키신 분?
주말이 아니고서야 그 언제 반바지를 입을 수 있을까. 암묵적인 의복제약이 있다.
준섭씨(MUSINSA), 되게 애매한 관계인데도 요상하게 인연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가방만 매도 자전거 타면 목이 메인다.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공익 포스터 공모전 준비중.
압구정남.jpg
Not unveiled yet. But, I do?
ready to rock.
끊는 물에 타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좀 오래 했다.
싼 신발을 사서 1년 내내 신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으로 샀던 신발. 매일 신질 못해 좀 아쉽다.
TAG 주제따윈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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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이니... 앟대
링딩돋네염.
모유수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합니다. 깔깔깔
doqument는 뭔가요? 옷???
록맨? 패러디한 로고재밌네요ㅋ
아 귀엽다..
친구가 만드는 옷이에요. 자세한 것은 사진 속의 홈페이지로 접속해주세요! http://www.doqument.co.kr
자전거 타고 분당 깜온깜온
게토레이 주면 저는 어디든 갑니다. 40km 걸려도 갑니다. 근데 포카리 주면 화 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