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스케이프가 제작에 참여했다고 트위터에 나오는 바람에, 소울스케이프가 썼다면 언디핏 모자도 따라 샀던 나로서는 관성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어서 당연하다는듯이 구입. 학기초에 교재 사고나서 쌓아둔 적립금도 있었고, 인터넷 쇼핑은 잠깐 질러놓으면 언젠가 와있으니까 편하다.
그런데, 뭔가 앨범 속에 디트로이트라는 단어가 들어간 음반은 왠지 어렵다. 디트로이트에서는 미적분에 인테그랄을 먹이고 0으로 수렴하는 음악이라도 하는 것일까. 제이 딜라가 인생을 바꿔주지 않은 무지렁이라 그런가 싶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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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딜라한테 덜 고마워서 그런지 나도 좀 어렵더라..
아는 사람만 알 수 있다는 이 센스...
오랜만에 뵙네요. 나상님도 계시고.. 저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어요. ^^ 이글루스에서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왔네요. 저도 시모 앨범 샀는데.. 오늘 중으로 도착할 것 같습니다. 디트로이트에 아직 열광하지 못해서 그런지 잘 들을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기억하다마다요. 이글루도 종종 가고 있어요~
앨범은
랩이 영어인지 한국말인지 헷갈리는데 그런 맛에 듣고 있어요. 아직도 어렵습니다. 흠흠;
안녕하세요 시모 앨범 검색하다가 이곳을 발견했네요
수유역 티셔츠 잘 입고 있어요! 블로그 잘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티셔츠를 사신 분이 블로그에 찾아주신 건 처음이에요! 게다가 시모 앨범 때문에 오셨다니 재밌습니다. ㅎㅎㅎ
설마 수유 부근에 사시진 않으시겠지만; 아무쪼록 잘(=막) 입어주세요! 으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