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쇼핑이 쌍문동에 있다는게 꽤 재밌다. 우리 집에서 북쪽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거 말고.
천장에 전기 콘센트라니. 그걸 또 썼다니.
서울치곤 신기하게 맑았던 그 날.
일본이든 프랑스든 aa 썼다고 자랑하길래 나도 한 번 써봤다.
블로그 자주 오신다는 어느 분을 위한 N shot.
안국역 스타벅스, 재밌다.
핸드폰으로 제일 많이 찍는 것은 역시 음료수. 900ml는 없지만 그래도 마셔봤다.
일단은 샘플. N의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디자인, 의외여서 더 좋다.
겨울만 되면 차 끌고 보드타러 가는 사람들을 이제 이해할 수 있다.
think before destroy.
TAG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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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게으름뱅이 블로거한테는 이런 포스팅 포맷 좋은듯 여튼 사진들 잘봣어요!
사진은 스틸 사진, 사진기는 똑딱이가 좀 짱인듯.
군대 갖다와서야 카메라폰을 쓰기 시작했지만
너무 좋다.
저 파란 하늘 사진이 며칠 전, 13년 만에 서울에서 가장 맑다고 이야기한 그 날인가?
응, 저 날이었어. 인터넷 어디서나 하늘 사진을 볼 수 있었고, 나도 저 하늘은 찍는 게 좋겠단 생각을 했었지.
나도 티 나도 스티커요
고맙단 이야긴 했지만
티셔츠 증정 이벤트 기간이 종료되었으므로 문의하신 내용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대신 스티커 증정 이벤트는 물량 소진시까지 진행되므로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Think before destroy로 가셨네요 ㅋㅋ 티셔츠 이쁩니다 !
응, 제일 괜찮았던 것 같아. 아무래도 언어적인 범위가 좁은 것도 있는데, 문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지금으로선 내 범위를 믿는 게 가장 옳지 않은가 싶어. 게다가 나만 입을 거기도 하고 ㅋㅋㅋ
겨울만 되면 차끌고 보드타러 가지는 못하고...
뒤늦게 스노보딩에 빠지다니... 미치겠다 ㅠ_ㅠ
아하하 좋은 취미가 생긴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