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eaKRface
문화생활/손에 잡히는 것 2010/10/20 23:57 |
살갗 안쪽은 순도 100% sneaker freaker지만, 실제로는 아침 8시 반에 회사 옥상에서 한숨을 쉬는지 담배를 피우는지 알 길이 없는 young형의 sf.1 연애를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회사 일이 바쁜 건지 요새는 잘 모르겠지만 장기 휴재중이라 안타깝다. 나름 꽤 재밌는 일 같아 보여서 종종 따라 해보고 있다. 로또 당첨된 날, 번개에 맞을 확률로 신발을 사는 편이기 때문에 자주 못 찍는 게 조금은 아쉽기도.
서로 다른 두 가지가 뒤섞인 제품을 좋아하는 터라 A를 베이스로 B의 컬러링을 옮겨온달지 하는 장난에 호응하는 편인데, 아무리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들을 믹서기에 넣고 돌려도, 실제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쪽은 기초가 단단한 그 A를 가진 곳이 아닐까 싶어서 조금은 허탈하기도 한데, 나는 hype이라 전혀 상관 없뜸.
서로 다른 두 가지가 뒤섞인 제품을 좋아하는 터라 A를 베이스로 B의 컬러링을 옮겨온달지 하는 장난에 호응하는 편인데, 아무리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들을 믹서기에 넣고 돌려도, 실제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쪽은 기초가 단단한 그 A를 가진 곳이 아닐까 싶어서 조금은 허탈하기도 한데, 나는 hype이라 전혀 상관 없뜸.
- 본디 sneakerface가 맞을테지만 그냥 sneakrface로 써본다. 저 도메인 아이디어 내가 냈다고 자랑하는 겸해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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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소떼.
잊지말도록.
이상.
부대애~ 차렷.
충성! 훈시 끝!